밝은 지혜 맑은 마음
진리의 등불로 자기 자신을 밝히는 책. 불법을 깨친다는 것은 곧 진리를 깨친다는 것과 같다. 진리를 깨치면 불법을 알고, 불법을 알면 세상을 알게 된다. 책의 어느 부분에서도 부처의 가르침을 만나 지혜를 밝히고 마음을 맑힐 수 있을 것이다.
불법을 깨치는 것은 진리를 깨치는 것과 같다. 진리를 깨치면 불법을 알고, 불법을 알면 세상을 알게 된다. 누구든지 부처님 법으로 등불을 삼아 무명을 밝히고 탄진치 삼독심을 맑혀야 한다. 이러한 기준과 원칙으로 인생을 산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업보의 무거운 짐을 벗고 해탈열반의 세계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
저자 : 보광성주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