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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 백일법문’
no.11 | 최고관리자 | 2012-03-08 11:17
해인사에서 법문하시는 성철스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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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장추대장, 1967
no.10 | 최고관리자 | 2012-03-08 11:18
김룡사에서 첫 사자후를 토하신 성철스님은 해인사에 총림이 설치되자 초대 방장으로 추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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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함록, 1967
no.9 | 최고관리자 | 2012-03-08 11:19
해인사에 총림이 설치되고 첫 안거를 결제할 때 작성한 해인총림 대중 방함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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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법문 교재, 1967
no.8 | 최고관리자 | 2012-03-08 11:19
해인총림 방장이 되신 뒤, 그해 음력 11월 3일부터 이듬해 음력 1월 20일까지 백일 가까운 기간 동안 사부대중을 위해 매일 중도법문을 설법하셨는데 그 때 대중들에게 나누어주었던 교재입니다.
943
책 속의 메모
no.7 | 최고관리자 | 2012-03-08 11:20
스님은 책을 보시다가 법문에 필요한 내용이 보이면 메모하시고 옮겨적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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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필과 만년필
no.6 | 최고관리자 | 2012-03-08 11:20
스님은 철저한 준비 끝에 대중법문을 하셨습니다. 백일법문은 물론 모든 상당법문에 필요한 어록의 자료를 손수 메모해 두셨다가 필요한 내용을 이용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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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를 감사하라
no.5 | 최고관리자 | 2012-03-08 11:20
누구나 부처님같이 존경하고 일체를 감사하라는 가르침을 적으신 글입니다. 마지막의 ‘Danken’은 ‘고맙다’는 뜻의 독일어입니다.
940
회중시계
no.4 | 최고관리자 | 2012-03-08 11:22
회중시계는 헝겊으로 된 시계집과 함께 평생의 도반이셨던 청담스님께서 선물하신 것입니다. 청담스님께서 열반에 드시자 “이제 내 시계집은 누가 챙겨주노?” 하시며 청담스님의 입적을 안타까워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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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과 장서인藏書印
no.3 | 최고관리자 | 2012-03-08 11:23
성철스님의 장서인에는 ‘책은 진리의 세계를 담은 보배’라는 뜻의 ‘법계지보法界之寶’가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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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근검절약’
no.2 | 최고관리자 | 2012-03-08 11:23
휴지 한 장도 아껴스셨던 성철스님의 일화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나본다. (영상실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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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더기 / 양말, 고무신, 성냥갑
no.1 | 최고관리자 | 2012-03-08 11:24
성철스님의 상징과도 같은 유물이자 검소함을 엿볼 수 있는 유물입니다. 40년을 직접 기워 입으신 누더기 두루마기와 양말, 고무신, 성냥갑. “나이롱 양말이 질긴 줄 몰라서 안 신는 줄 아나? 중이라면 기워 입고 살 줄 알아야제.” 성철스님의 바느질 솜씨는 프로급이었습니다. 또 시주물을 독화살처럼 생각하라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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