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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해사 운부암 안거증, 1939
no.8 | 최고관리자 | 2012-03-07 16:43
스물여덟 되던 해, 동안거를 지낸 은해사 운부암에서는 단식으로 용맹정진했습니다. 운부암에서 평생의 도반인 향곡스님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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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마하연 안거증. 1940
no.7 | 최고관리자 | 2012-03-07 16:44
"나도 어머니 덕에 금강산 구경 잘 했제. 나 혼자였으면 정진만 했지 금강산 구경은 꿈에도 못했을끼다." 금강산 마하연에서 한치의 흔들림 없이 참선수행하던 성철스님은 먼 길을 찾아오신 어머님을 모시고 금강산을 두루두루 구경시켜 드렸습니다. 마하연에서 자운스님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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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사 안거증, 1942
no.6 | 최고관리자 | 2012-03-07 16:44
충남 수덕사 정혜사에서 동안거를 지내셨는데 이곳에서 평생지기인 청담스님을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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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송悟道頌, 1940
no.5 | 최고관리자 | 2012-03-07 16:44
출가 4년 만에 대구 동화사에서 깨달음을 얻고 읊으신 오도송. 황하수 서쪽으로 흘러 곤륜산에 치솟아 오름이여! 해와 달은 빛을 잃고 땅은 꺼져 내리도다. 문득 한 번 웃고 머리를 돌려 서니 청산은 예대로 흰 구름 속에 섰네. 黃河西流崑崙頂 황하서류곤륜정 日月無光大地沈 일월무광대지침 遽然一笑回首立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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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암사의 꿈 메모
no.4 | 최고관리자 | 2012-03-07 16:45
“1947년 가을, 나는 삼십육세의 나이에 큰 꿈을 안고 문경 봉암사로 갔다. …” 열매를 채 맺기도 전에 6.25전쟁으로 무산되어버린 봉암사 결사의 꿈. 훗날 성철스님은 뜻을 다 펴지 못한 아쉬운 심경을 일력지 뒤에 적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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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규약共住規約, 1947 추정
no.3 | 최고관리자 | 2012-03-07 16:46
'공주규약'은 불교의 전통으로 돌아가자는 성철스님의 개혁의지와 결사정신을 담은, 대중들이 지켜야 할 규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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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암사 결사 참여자 명단, 1949
no.2 | 최고관리자 | 2012-03-07 16:48
성철, 자운, 보문, 우봉, 청담, 향곡, 월산, 종수, 도우, 보경, 법전, 성수, 혜암 스님 등 봉암사 결사를 위해 전국에서 모여든 20여 명의 젊은 수좌들은 훗날 종정으로, 총무원장으로, 각 지역의 선방 조실로, 종단의 기둥 역할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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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엄스님의 봉암사결사 증언
no.1 | 최고관리자 | 2012-03-07 16:50
2011년 입적하신 봉녕사 승가대학장 묘엄스님의 봉암사 결사 참여 이야기와 당시 스님들의 뜨거운 열정과 굳은 의지, 현재의 괴색가사를 만들어낸 과정, 발우에 대한 이야기 등을 영상으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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