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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두참선법   2016-01-13 (수)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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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두참선법

16-12-07 18:50
 
오늘은 스님 법문에서. .

꿈에. . 꿈에 만 들어 옵니다.

몇일 전부터 수십년 눈감고 수행해 오다가 눈뜨고 참선으로  거듭하고 있습니다.

꿈에 허공으로 있더군요.

허공경계로 눈을 뜨면서 든 생각은

허공경계를 모르면 들수가 없거늘.

경계를 보고 그 상에 이르렀으니 그럼 그 상을 본상으로 들믄 되나 싶었지만. . 그것도 상인지라.
 능엄경에 부처님이 설 하신대로. .

나로만 잡고 주구장창 앉았습니다.

바른 법인지 그른법인지. . 분별은 없으니.
 오직 나란 존재감으로만 있습니다.
 하다보면 할게 없으니. . 경계가 사라집니다.

더한 취정은 필설이 아니되니. . 공부가 되던 안되던
부처는 부처이니. .부처가 알아서 할 요량이라치면
되는 공부라 여겨집니다.

안되믄 부처님께 따져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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