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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봉록 절판
no.18 | 최고관리자 | 2010-06-09 16:55
설봉 의존스님은 덕산스님의 법을 이었다. 스님의 문하에는 뒷날 조동종의 종조인 동산 양개스님과 또 법안종의 종조인 법안 문익스님이 있어 선종사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이 어록은 명 숭정 12년 임연행이 편집한 것으로 상당법문, 법어, 유계 등과 연보가 실려 있다.
515
조주록 절판
no.17 | 최고관리자 | 2010-06-09 16:51
조주성 동쪽의 관음원에 살아서 조주라 불린 조주스님의 어록이다. 남전 보원스님의 법을 이었으며, 남전스님의 시자를 사십 년 동안 하다가 스님의 입적(57세 때) 후에야 비로소 행각에 나섰고(60세), 팔십 세부터 관음원에 살다가 백이십 세에 입적하였다. 행각을 나서면서 이런 이야기를 하였다. "일곱 살 아이라도 나보…
445
양기록.황룡록 절판
no.16 | 최고관리자 | 2010-06-09 16:48
양기 방회스님과 황룡 혜남스님은 각각 임제종 양기파와 황룡파의 개조이며, 그 뒤로 선조의 오가 칠종이 형성되었다. 황룡스님이 살던 네 곳 산에서의 법어를 모두 실었고, 그 외 게송 마흔한 수도 실려 있다.
390
운문록 하 절판
no.15 | 최고관리자 | 2010-06-09 16:45
운문종의 종조인 운문 문언스님의 어록이다. 대기, 12시가, 게송, 실중어요, 수시대어, 감변, 유방유록으로 꾸며졌다. 운문스님은 한마디의 간결한 답으로 수좌들을 깨우치는 일자관一字關으로 유명하며, 설봉스님의 인가를 얻어 운문산에서 일가를 이루었다
440
운문록 상 절판
no.14 | 최고관리자 | 2010-06-09 16:43
운문종의 종조인 운문 문언스님의 어록이다. 대기, 12시가, 게송, 실중어요, 수시대어, 감변, 유방유록으로 꾸며졌다. 운문스님은 한마디의 간결한 답으로 수좌들을 깨우치는 일자관一字關으로 유명하며, 설봉스님의 인가를 얻어 운문산에서 일가를 이루었다
435
조동록 절판
no.13 | 최고관리자 | 2010-06-09 16:42
조동종의 종조인 동산 양개스님과 조산 본적스님의 어록이다. 불법의 오묘한 진리를 임금과 신하의 관계로 나타낸 5위군신설, 3종강요, 보경삼매, 3종타 등에서 불법을 깨닫는 방편을 거론하고 있으며, 동산스님이 출가 후 어머니에게 보낸 사친서辭親書도 실려 있다.
473
위앙록 절판
no.12 | 최고관리자 | 2010-06-09 16:40
오가 종파 가운데에 가장 먼저 형성된 위앙종의 위산 영우스님과 앙산 혜적스님의 어록이다. 엄격하고 고풍스럽다는 뒷사람의 평을 들었다. [위산록]을 통해 우리는 선문에서 원상圓相의 사용이 달마스님으로부터 비롯된 것과 앙산스님과 향엄스님의 기연 가운데 여래선과 조사선에 대한 법문은 후세에 많은 논의를 불러일…
494
임제록.법안록 절판
no.11 | 최고관리자 | 2010-06-09 16:34
선어록의 백미라 일컬어지는 임제스님의 말씀과 법안종의 개조인 법안 문익스님의 말씀을 모은 것이다. 현재 유통되는 임제록은 서문, 상당, 시중, 감변, 행록, 탑기의 여섯 부분으로 꾸며져 있다. 시중편은 어록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바른 안목, 일 없음, 4조용, 4빈주 등에 임제스님의 '할' 한마디가 곳곳…
533
마조록.백장록 절판
no.10 | 최고관리자 | 2010-06-09 16:32
마음 그대로가 부처다' '평상심이 도다'라고 한 마조스님의 어록과 철저한 중도에 입각한 법문과 대중운력, 청규 등을 강조한 백장스님의 말씀을 모은 것이다. 백장스님의 '하루 일하지 않으면 하루 먹지 않는다'고 한 한마디는 선문에서 자주 거론하는 유명한 이야기이다
563
오가정종찬 하 절판
no.9 | 최고관리자 | 2010-06-09 16:30
달마대사에서 육조와 설봉스님에 이르는 고승 열두 분과 오가의 고승 예순두 분, 즉 임제종스물여섯 분, 조동종 열네 분, 운문종 열네 분, 위앙종 다섯 분, 법안종 세 분 등 모두 이른네 분에 이르는 고승의 전기를 간략하게 적고 각각에 찬이 붙어 있다. 오가의 종풍을 살펴보는 데는 이보다 나은 것이 없다
472
오가정종찬 상 절판
no.8 | 최고관리자 | 2010-06-09 16:28
달마대사에서 육조와 설봉스님에 이르는 고승 열두 분과 오가의 고승 예순두 분, 즉 임제종스물여섯 분, 조동종 열네 분, 운문종 열네 분, 위앙종 다섯 분, 법안종 세 분 등 모두 이른네 분에 이르는 고승의 전기를 간략하게 적고 각각에 찬이 붙어 있다. 오가의 종풍을 살펴보는 데는 이보다 나은 것이 없다
476
임간록 하 절판
no.7 | 최고관리자 | 2010-06-09 16:22
송말 어지러운 세태 속에서 여러 차례 투옥, 또는 환속당하면서도 선문을 굳게 지킨 혜홍 각범스님의 저서이다. 여기에 수록된 삼백여 편에는 선사들이 도를 깨친 기연이나 여러 경론에 대한 선종의 입장과 불법의 근본 가르침이 담겨 있다. 후록에는 여러 선사의 진영에 붙인 찬贊과 어부사 여섯 수가 실려 있다
428
임간록 상 절판
no.6 | 최고관리자 | 2010-06-09 16:20
송말 어지러운 세태 속에서 여러 차례 투옥, 또는 환속당하면서도 선문을 굳게 지킨 혜홍 각범스님의 저서이다. 여기에 수록된 삼백여 편에는 선사들이 도를 깨친 기연이나 여러 경론에 대한 선종의 입장과 불법의 근본 가르침이 담겨 있다. 후록에는 여러 선사의 진영에 붙인 찬贊과 어부사 여섯 수가 실려 있다
393
선림보훈 (1) 절판
no.5 | 최고관리자 | 2010-06-09 16:18
송나라 때의 묘희 종고스님과 죽암 사규스님이 지은 송고 백여 편을 모은 것에 명말의 정선스님이 오십여 편을 새로이 수집 보완하여 중편한 책이다. 쇠퇴해 가는 총림의 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애쓴 마흔두 분 스님의 행장과 어록을 소개하여 수행자의 본연의 임무가 무엇인지를 꿰뚫어 밝히고 있다. 오늘날의 불가는 물론 …
481
치문숭행록 절판
no.4 | 최고관리자 | 2010-06-09 16:15
부처님 시대부터 명나라에 이르기까지 출가사문으로서 덕행이 높았던 분들의 행적을 모아 주굉스님이 쓴 책이다.
421
동어서화 절판
no.3 | 최고관리자 | 2010-06-09 16:08
산방야화의 저자인 천목 중봉스님의 저서이다. [산방야화]에 대한 비난과 오해를 해명하려고 쓴 책으로 설명체로 되어 있다. 중봉스님은 선풍은 날로 쇠퇴해 가고 신심은 더욱 얕아져 가는 때에 달마스님의 바로 가리키는 선(直指之禪)을 종宗으로 삼아 돈오돈수사상을 널리 폈으며, 유생들의 불교 비난에 대해서도 설득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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