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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암록 상 절판
no.34 | 최고관리자 | 2010-06-09 17:39
종문제일서로 불리우는 벽암록은 송대 임제종 양기파 선승 원오 극근이 설두 중현의 송고백치에 한마디짜리 짧막한 평과 해설을 붙이므로써 종안을 발휘한 저작이다. 이 책에서 원오선사는 구어와 속어를 종횡무진으로 구사하여 생생하고 발랄하게 이론에 찌든 때를 씻어준다. 육조단경의 돈오견성이라는 종지를 잘 이어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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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용록 하 절판
no.33 | 최고관리자 | 2010-06-09 17:38
굉지 정각스님이 공안 백칙에 송고를 하고 뒤에 만송 행수스님이 이에 대해 시중, 평창, 착어를 붙이고서 [종용록]이라 하였다. 그 형식이 [벽암록]과 흡사할 뿐만 아니라 내용도 심오하여 종문의 두 보배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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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용록 중 절판
no.32 | 최고관리자 | 2010-06-09 17:36
굉지 정각스님이 공안 백칙에 송고를 하고 뒤에 만송 행수스님이 이에 대해 시중, 평창, 착어를 붙이고서 [종용록]이라 하였다. 그 형식이 [벽암록]과 흡사할 뿐만 아니라 내용도 심오하여 종문의 두 보배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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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용록 상 절판
no.31 | 최고관리자 | 2010-06-09 17:35
굉지 정각스님이 공안 백칙에 송고를 하고 뒤에 만송 행수스님이 이에 대해 시중, 평창, 착어를 붙이고서 [종용록]이라 하였다. 그 형식이 [벽암록]과 흡사할 뿐만 아니라 내용도 심오하여 종문의 두 보배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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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오심요 하 절판
no.30 | 최고관리자 | 2010-06-09 17:34
원오 극근스님의 어록 가운데에서 특히 중심이 되는 요지를 모아서 문인 자문스님이 편집한 것이다. 원오스님은 오조 법연스님의 법을 이었고, 그 문하에서 대혜 종고와 호구 소륭스님이 나와서 임제종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 책에는 모두 143개의 법문이 실려 있고, 그 중 44개는 속인들에게 한 법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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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오심요 상 절판
no.29 | 최고관리자 | 2010-06-09 17:32
원오 극근스님의 어록 가운데에서 특히 중심이 되는 요지를 모아서 문인 자문스님이 편집한 것이다. 원오스님은 오조 법연스님의 법을 이었고, 그 문하에서 대혜 종고와 호구 소륭스님이 나와서 임제종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 책에는 모두 143개의 법문이 실려 있고, 그 중 43개는 속인들에게 한 법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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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암잡록 절판
no.28 | 최고관리자 | 2010-06-09 17:31
서중 무은스님이 만년에 천동산에 살면서 옛스님의 법문이나 훌륭한 언행 등에서 총림에 귀감이 될 만한 것을 모아 수도에 지침이 되고 일상의 수양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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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애만록 절판
no.27 | 최고관리자 | 2010-06-09 17:29
고애 원오스님이 여러 큰스님들의 기연, 시중, 법어 등을 모아 편집한 것이다.[나호야록], [운와기담], [총림성사], [산암잡록], [임간록], [인천보감] 등과 함께 선문 칠부서를 이룬다.
419
운와기담 절판
no.26 | 최고관리자 | 2010-06-09 17:28
중온 효영스님이 수집하고 지은 기담경어집이다. 여러 큰스님들의 행적이나 유언, 또 사대부의 선행 등에서 수도에 도움이 되는 것 수백 가지를 모은 것이다. 남송 소홍 년간에 감산의 운와암에 살면서 지은 것으로, 스님의 다른 저술인 [나호야록]과 비슷하다.
419
총림성사 절판
no.25 | 최고관리자 | 2010-06-09 17:26
고월 도융스님이 지은 기담경책집이다. [나호야록]의 "앞선 도인이 수도하는 기연이 많이 빠진 것은 편집하는 이가 빠뜨렸기 때문이며, 이것은 가르침을 옹호하고 법을 펴려는 마음이 없기 때문이다"라고 한 구절에서 느낀 바가 있어, 스님이 삼십여 년 총림에 있으면서 보고 들은 것을 기록한 것이다. 불조 덕광스님이 이…
412
종문무고 절판
no.24 | 최고관리자 | 2010-06-09 17:24
대혜 종고스님이 옛스님의 행적에 대해 염한 것을 도겸스님이 수집한 것이다. '무고武庫'는 대혜스님의 법문을 열반경에 나오는 임금의 보배창고 속의 칼에 비유한 것이다. 대혜스님은 일찍이 선사인 원오스님의 [벽암록]을 불 태운 바 있지만 임제종의 종풍을 알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433
나호야록 절판
no.23 | 최고관리자 | 2010-06-09 17:22
중온 효영스님이 만년에 나호가에 두문불출하고 살면서 후학을 가르치고 선행을 권장하려고 쓴 글이다. 평생을 총림에 살면서 스님들이나 사대부의 훌륭한 언행에 대해 직접 보고 들은 것과 도반들의 이야기와 여러 큰스님들의 법어 등을 모았다. 대혜 종고스님의 법을 이었고, 또 [운와기담]도 저술하였다.
427
인천보감 절판
no.22 | 최고관리자 | 2010-06-09 17:03
송 대혜스님의 법을 이은 담수스님이 찬술한 것이다.선교를 구별하지 않음은 물론 불교 이외에도 그 언행이 후인의 교화에 도움이 되는 것을 널리 모은 것이다.
386
나옹록 절판
no.21 | 최고관리자 | 2010-06-09 17:01
나옹 혜근스님의 법어집이다. 29세에 중국으로 가서 인도에서 온 지공스님과 평산 처림스님에게서 법을 이어받았고, 뒤에 귀국하여 공민왕의 왕사가 되었다. 송광사에도 있었으며, 여주 신륵사에서 입적하였다
388
태고록 절판
no.20 | 최고관리자 | 2010-06-09 16:58
태고 보우스님의 어록이다. 중국에 가서 석옥 청공스님에게서 임제종의 법을 잇고 귀국하여서는 공민왕의 왕사와 국사로서 불교계에 큰 영향을 끼쳤다.
403
현사록 절판
no.19 | 최고관리자 | 2010-06-09 16:57
현사 사비스님이 입적하기 몇 년 전에 문인 지엄스님이 편찬한 것이다. 상당법어 칠십여 가지와 방장록 등이 있고, 특히 불법의 요체를 묻는 다섯 가지 질문에 대한 설명과 게송은 [현사록]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형식이다. 현사스님은 설봉 의존스님의 법을 잇고, 어려서는 낚시를 무척 좋아하였으나 발심하여 출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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